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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소액투자 실질적인 방법 - 시간과 종목 사실 이 내용으로 한 번 제대로 쓰려고 했는데, 흠.. 너무 길어질 것 같기도 하고 해서 그냥 뭐 이유를 장황하게 설명하기 보단 그냥 현실적이고 바로 적용 가능한 방법으로 한 번 해볼게. 근데 나도 처음 할 때 이런 방식이 좋더라고. 일단 직장인이 주식할 때 장,단점을 다 가지고 있잖아. 자신이 직장인이고 바로바로 주식 장중에 대응 할 수 없는 점. 단타매매를 못 하는 점. 뭐 이런걸 다 감안하고 이 글을 읽도록. 아무튼 이 글을 볼 불특정 다수가 낮에 일하는 직장인이라 치고 소액투자자라고 치고 사실 이 금액은 잘 모르겠지만.. 초보라고 치고 해보자. 일단 처음 투자할 때 목표를 딱 이렇게만 잡는거야. "잃지 않는다" ㅇㅋ? 그래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방법을 찾아볼게. 한 마디로 정리하면 "가격과 시간의 .. 2020. 6. 24.
공매도 뜻 논란정리 ft:기울어진 운동장 부제목 : 코로나 이후 개털리고 있는 기관 외국인 공매도도 못쳐서 추격매수중 지금 살살 공매도 얘기가 슬금슬금 올라오는데 이게 참. 주식 한 지 몇년 안 된 주린이가 쓰는 글이니 그 내면 속속들이 모르는 점과 알더라도 굳이 아는 척 안하려고 쓰는 글 자 그럼 ㄱㄱ 주식 판 있어보면 느낄텐데 왜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지.. 뭐.. 정답은 몰라.. 지금 이렇게 코스피 코스닥이 역대급으로 잘 올라가는지.. 뭐 동학농민이든, 뭐 코로나 이후 급반등인지 그건 뭐 다들 의견인거 잖아.. 확실한게 아니고 난 확실한 것 좋아해 확실한 하나는 "공매도"가 없는 시장이라는 거야 원래 코스피 별명이 박스피 였단말야 수년간 2000초중반을 벗어나질 못했어 근데 이게 다 공매도 때문이냐? 아니겠지 물론 다른 이유도 있겠지.. 확.. 2020. 6. 19.
개성공단 폭발 김여정 막말 이유는? 아직도 개성공단의 폭발 장면으로 심장이 들끓는가? 북한을 때려주고 싶은가? 아님 북한이 이해되는가? 먼저 북한이란 나라는 좀 다르게 봐야한다.저저어어어어얼대 이 상황에 대해 아 뭐 이해되니 넘어가자 라는 옹호글이 아니니 끝까지 읽어주길 바란다. 무조건 강경하게 나가야 된다라는 원론적인 얘기는 넘어가자 북한이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하는건 하루이틀이 아니라는 의견이 대다수 일테지만 한 번 우리가 좀 곱씹어 볼 필요가 있다. 아니 어이가 없는게 전쟁나는거 아니냐면서.. 막 걱정을 하시더라..어른들이.. 어이가 없었다.. 난 육군 보병사단 GOP 만기전역자로써 우리나라의 썪어빠진 안보의식을 증강시키는데 언제 어디서든 도움이 될 준비가 되어 있다. 그러나 우린 위협적인 존재로 북한을 머리 위에 두고 항상 한.. 2020. 6. 18.
방탄드라마? 대애박 사실 방탄 관련 드라마 나온다고 예~~전부터 나와서 관련주 '초록뱀'은 아주 난리가 났었지 근데 이게 조금 가시화 된다고 하네 방탄드라마 '푸른하늘' 제작이 오디션을 진행하면서 준비단계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이게 내가 미라서 그런게 아니고 진짜 방탄은 데뷔때 부터 고생 많이 한 그룹이다. 다들 옆에서 안티들도 많았고,.. 그런 방탄의 실제 이야기들을 담은 이야긴데, 학창시절부터 데뷔 후 까지 모습을 담은 픽션드라마로 나올 예정. 아니 근데 사실 예전에 인기있는 가수들이 드라마나, 영화 데뷔해서 흑역사 찍은적이 많이 있었잖아.. 그런건 걱정 안해도 돼. 방탄소년단 역을 맡을 신인배우들이 아마 출연할거야. 근데 아미들은 봐줄지 몰라도.. 우리 또 오글거리는거 뻔한 성공스토리 이런거 좀 안 좋아하는데.. 그게.. 2020. 6. 17.
좋은 주식 추천 받아도 너가? 못 이기는 이유 이게 제목이 마치 난 잘 이기고 넌 못이기는 것 같지만 내 경험을 토대로 써내려 간다 오해 말길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는만큼 먹는다" 이게 뭔 말이냐 하면 내가 그 종목에 대해 얼마나 이해를 하고 있냐에 따라 수익이 나냐 안나냐를 판가름 한다는 것이다. 물론 여기엔 자신의 매매 습관도 포함됨을 말한다. 가령 예를 들어 이번에 "클래시스"라는 종목이 있는데 난 사실 이걸 그냥 대충 봤을땐, 그냥 "좋은 기업 같네.." 정도인데 이미 주가는 내 기준에서 많이 벗어났다.(비쌈) 그러고 나서도 그 주식은 한참을 더 갔다. 물론 뭐 한 번 추세상승 탄 종목이 그렇게 계속 갈 수도 있지만 얼마전에 관련된 일을 하는 친구랑 통화를 했는데 . 이 친구는 이 종목으로 수익을 꽤 얻었더라고.. 근데 그 친구 하는 말이"아.. 2020. 6. 16.
증시폭락 얼마나 갈까? 사실 이걸 예단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긴 하지만 그냥 바램 정도로 생각해주면 좋을 듯 하다. 사실 조금 내가 너무 낙관적으로 봐서 내 스스로 불안하기도 하고 또 요즘 동학개미운동이다 뭐다 하면서 주위에 주식 시작하는 사람도 많이 보고해서 인간지표라고 하나? 그런거 보면 아 이걸 이때쯤이면 수익실현을 좀 해야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누가 뭐라고 떠들어대든 내가 하는 투자에만 집중하자는 마인드로 임하고 있다. 누구나 조정이 한 번 올거라고 생각은 하고 마음의 대비는 하지만 사실 막상 이걸 폭락을 경험하고 시뻘건 계좌가 순식간에 시퍼렇게 멍이 들면 "아 팔껄.. 그냥 욕심 안 낼걸.." 하는 생각에 사무친다. 근데 뭐 지나간걸 어쩌하리 그냥 원래 좋게 본 종목을 싸게 사는 기회라고 생각해야지 .. 2020.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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